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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CA어학원 오늘의 영어한마디] 해외여행 출국편(4) - 입국심사_자신있게 통과하기!! [무작정 따라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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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8-08-17 04:51 조회68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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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JCA어학원입니다.

오늘의 영어한마디 무작정 따라하기에서는

해외여행 시작의 마지막 관문!!

 

입국심사를 자신있게 통과하기 위한

표현들을 배워볼게요^^

 

영어가 짧다고 당황하지 마시고,

아래 몇 가지 표현만 반드시 알고 갑시다!!!

 

 

우선, 기본적으로 

이민국(Immigration)을 통과할 때는,

인사부터 꼬옥 합시다^^

 

 

“Hi, how are you?” + 눈웃음!!!

 

 

  개인적으로 자주 이용하는 항공편이

새벽에 닿는 경우가 많아서...

  

“Good night.” 

이 아니라~

 

“Good morning.” 

00시가 넘어가면 morning 아시쥬?

 

 

자, 인사를 하고 여권과 입국카드를 주면,

지금부터 입국심사관의 질문이 시작됩니다.

  

입국심사가 비교적 까다롭지 않은 국가도 있지만

유독 까다로운 국가도 있고,

줄만 잘못서도 까다로운 심사관에게 걸려

질문 폭탄을 맞는 경우가 있기 마련!!!

 

고로,

아래 5가지 정도만 꼬옥 숙지하자구요 ^^

 

 

질문은 5가지 정도로 요약이 가능합니다.

  

첫 번째, 왜 왔니?

두 번째, 누구랑 왔니?

세 번째, 얼마나 있을거야?

네 번째, 어디에 있을거야?

다섯 번째, 돈은 얼마나 갖고 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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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질문입니다.

“What is the purpose of your visit?”

   왜 왔니? 

 

 

"Purpose" 가 들리면,

아하! 목적을 물어보는 거구나.

나에게 맞는 목적을 먼저 생각하고,

아래와 같이 대답하시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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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답은 아래와 같이 깔~끔하게!!

 

“I’m here for _________.”

(~ 때문에 여기에 왔습니다.)

 

business trip. (출장)

vacation. (휴가)

honeymoon. (신혼여행)

conference. (회의)

workshop. (워크샵)

 

등을 이용해서 여행목적을 표현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친척 또는 친구나 애인을 만나러 왔다라고 하면

장기 체류의 가능성이 있으므로

질문이 많아질 수 있답니다 >.<

     

그래서!!

간단하게 요렇게 갑시다요~!

 

     

“관광 왔습니다!! ^^”

“I’m here for vacation!!”

 

 

 

 

두 번째, 누구랑 왔니?

 

“Who are you traveling with?”

 

Who와 with가 들리면, 

누구와 여행하는지를 묻는 질문이구나.

  

“I travel _______.”


alone. (혼자)

With my family. (가족과 함께)

With my friends. (친구들과 함께)

With my co-workers. (회사 동료와 함께)

 

 

 

 세 번째, 얼마나 있을거야?

 

“How long will you stay here?”

  

How long과 stay가 들리면,

얼마나 오래, stay할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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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안 머물겁니다~”라는 표현으로

 

“I’m going to stay for + 기간.”

  

for 이하에는 기간을 덧붙여주면 됩니다.

예를 들어, 4일 머물 예정이라면 

‘I’m going to stay for 4 days’, 

혹은 간단하게

‘4 days’라고 대답해도 됩니다.

  

for a month. (한달)

for two months. (두달)

for a year. (1년)

for a week. (1주일)

for 3 days. (3일)

 

 

 

 

네 번째, 어디에 있을거야?

 

“Where are you going to stay?”

  

Where 와 stay가 들리면,

어디에 stay할거냐~

  

“I’m going to stay with relatives.”

“I’m going to stay at _______ hotel.”

  

입국카드에 미리 기재를 하겠지만,

혹시라도 숙소가 정해지지 않았더라도

반드시 주소, 호텔 이름 하나 쯤 알고가셔야 편합니당!!

 

 

 

다섯 번째, 돈은 얼마나 갖고 왔니?

 

“How much money do you have with you?”

  

입국심사에서

돈이 얼마나 있는지를 물어보기도 합니다.

돈이 너무 많거나 적으면 다른 목적이 있는 것으로

간주되어 오해를 살 수도 있기 때문에, 

신중하게 대답 하셔야 합니다.

     

대답은 

 

“I have 500 dollars in cash.”

(현금으로 500달러 있습니다.)

 

정도로 답하면 간단한데, 

금액은 머무는 날짜나 목적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대답하기 전 미리 생각해두고 질문에 준비할 것.

  

혹시 말해 놓고 좀 작다~ 싶으면....

 

  

“and a credit card!! ^^”

(신용카드도 있어욤 ^^)

 

 

  

이렇게 5가지 표현만 숙지하시면

큰 무리 없이 이민국을 통과 할 수 있습니다.

     

끝난줄 알았다구요?!!

 

두둥!! 

중요한 한가지가 남았습니다^^

그것은 바로... 세관...

 

 

입국 심사를 마치면,  

마지막으로 세관을 통과해야 하는데, 

이때 직원이 

 

‘Do you have anything to declare?'

(신고할 물건이 있나요?)

 

라고 물어본다는 것, 

  

중요한 것은,

이때는 yes 가 답이 아니라,

반드시 no 또는 nothing 으로 답해야 할 것.

  

신고할 물건이 있다면 

“Yes” 라고 해야 하지만 

  

신고할 것이 없는 경우에는 

 

“No, I don’t”

(아뇨, 없습니다)’ 

 

혹은 

“I have nothing to declare.”

(신고할 물건이 없습니다)

 

라고 해야

쓸 때 없는 오해를 사지 않고 

무사히(?) 통과할 수 있습니다. 

  

못 알아들은 질문에 

무턱대고 yes라고 답하지 않기!!!

 

 

알고보면 쉬운 입국심사!! 아무것도 아니쥬? ㅋㅋ

이렇게 간단한데 막상... 

왜 그 곳에만 서면 작아지는지.. ㅠㅠ

 

위 표현들만 숙지하셔도

우리 이제 당당하고 자신있게 

입국심사 받을 수 있다구요!

 

오늘은 요까지 >.<

다음주에 또 만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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